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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한옥마을 간판정비관련 주민공청회 개최
  • 김태운 기자
  • 등록 2007-05-21 13: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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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옥마을은 현재 태조로와 은행로, 성심여고 앞길, 향교로 등을 중심으로 한옥마을에 어울리지 않은 각종 상업용 간판이 우후죽순 설치되어 있어 한옥마을의 도시경관을 해치고 있었다.

이에 대하여, 전주시는 한옥마을의 기존 간판에 대한 정비 및 지원 기준안의 매뉴얼을 마련하였고, 상가 및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하고자 오는 5월 23일(수) 오후2시에 풍남동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공청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전주한옥마을의 상업용 간판이 설치된 곳은 총 177여개로 파악되었으며, 이중 노후되고 한옥에 어울리지 않아 정비가 필요한 간판에 대해서는 최대한 전통적이면서 현대적인 감각으로 실시설계를 하여 금년도 말까지 간판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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