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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관광기념품 공모전 20점 선정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6-01 00: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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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이진희씨 고래야 놀자 금상 이승아씨 울산의 소리
2009년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상품성 있는 우수 관광기념품 20점이 선정됐다. 울산광역시 관광협회는 관광객의 취향에 맞는 다양하고 우수한 관광기념품 개발 및 장려를 위한 2009년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일반상품분야 42개 작품, 창작아이디어분야 26개 작품 등 모두 68개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지난 29일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20개 작품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

일반상품분야의 대상은 주)봉기산업 이진희씨의 고래야 놀자가, 미경기업 이승아씨의 울산의 소리가 금상으로 선정됐다.
 
창작아이디어 분야는 대상에 홍우도예 박향자씨의 울산반구대 암각화 상감병이, 남구 삼산동 윤경미씨의 춤추는 반구대가 금상을 차지했다.

시상식은 오는 6월 2일 오전 11시 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울산광역시 관광협회장, 입상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며, 입상작품을 중심으로 한 출품작 전체를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전시회를 가진다.

입상작에 대해서는 울산광역시관광협회장 상패와 함께 일반상품분야는 대상 1명 500만원, 금상 1명 400만원, 은상 2명 각200만원, 동상 2명 각 150만원, 장려상 4명 각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창작아이디어분야는 대상 1명 200만원, 금상 1명 100만원, 은상 2명 70만원, 동상 2명 50만원, 장려상 4명 4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 입상한 20개 작품은 오는 8월 전국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출품되며 입상할 경우 수상업체별 생산장려금 지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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