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 이진희씨 고래야 놀자 금상 이승아씨 울산의 소리
2009년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상품성 있는 우수 관광기념품 20점이 선정됐다. 울산광역시 관광협회는 관광객의 취향에 맞는 다양하고 우수한 관광기념품 개발 및 장려를 위한 2009년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일반상품분야 42개 작품, 창작아이디어분야 26개 작품 등 모두 68개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지난 29일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20개 작품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
일반상품분야의 대상은 주)봉기산업 이진희씨의 고래야 놀자가, 미경기업 이승아씨의 울산의 소리가 금상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