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하철 9호선을 오는 6월 12일 개통한다고 발표하였다.
서울시는 3월21일에 시운전을 시작하여 4월23일부터는 실제 운행시각표에 맞추어 시운전을 시행하였으며, 시운전중 전동차 진입시 스크린도어 열림현상, 전동차 비상제동장치(Emergency Brake)의 간헐적 작동, 에스컬레이터의 운행중 정지사례 등의 문제를 그동안 기계 조정, 소프트웨어 수정 및 실 재하시험 등을 통하여 조치 완료하였고, 전문가와 운영사의 의견수렴을 거쳐 이제 안전운행이 가능한 시점으로 판단하여 대청소 등을 실시하고 6월12일부터 영업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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