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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동 안동시장, "길안면 우박피해현장방문"
  • 성태준 기자
  • 등록 2009-05-29 01: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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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대해서는 행정에서 적극적인 일손돕기에...
지난 26일 오후 경북북부지역을 강타한 우박으로 안동시에서는 157ha의 농작물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갑자기 내린 우박으로 대부분 사과로 열매가 우박에 찍히거나 잎이 찢어지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김휘동 안동시장은 5월 28일 오전 11시 길안면 소재 사과농장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병해충 예방과 생육증진을 위한 영양제 살포 등 응급조치를 실시하는 한편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대해서는 행정정인 차원에서 적극적인 일손돕기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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