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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양심 사진 전시회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5-28 12: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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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는 클린 도시 조성을 위하여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불법투기 단속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불법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오는 6월 1일부터 8월 7일까지 버려진 양심 순회 사진 전시회를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관공서 등 30개소에서 개최한다.

읍면동사무소, 도서관, 민원실, 문화의 집, 스포츠센터를 순회하며 일주일씩 전시 할 계획으로 전시기간 중에는 쓰레기 줄이기 및 분리배출에 대한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년간 3,000톤정도의 불법투기 쓰레기가 발생하고 있는 김해시는 이를 단속하고 처리하는 데 많은 행정력이 투입되고 있으며, 생활환경해설사 운영, 청소환경교육 , 폐기물처리시설 견학, 청소행정 홍보 영상물 방영 등 홍보에도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로 일부 쓰레기 불법행위자의 시민의식 전환을 꾀하고, 쓰레기 감량 및 쓰레기 분리배출 등 재활용율 향상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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