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접작업 중 불티가 짚가리에 옮겨 붙어 화재 발생...
5월 27일 오전 10시 17분경 예찬군 하리면 동사리 김모(남, 55년생)씨 감 건조장에서 소먹이용 볏짚에 화재가 발생하여 문경소방서 소방펌프차 11대, 소방관 33명이 출동 1시간 30분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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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재는 감 건조장 보수를 위하여 작업자가 용접작업중 불티가 짚더미로 튀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은 경찰과 조사중이다.
이번 화재로 감 건조장 칼라 강판즙 1층 1동 33㎡, 짚단 30마지기, 이앙기, 관리기, 사과나무, 감나무 등 소방서 추산 5,667천원의 재난피해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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