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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차관 사업현장 점검차 안동시방문
  • 조태석 기자
  • 등록 2009-05-28 08: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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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근로사업, 950명 모집에 2,167명 신청으로 일자리 실감...
백운현 행정안전부 차관보가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희망근로사업' 추진상황 및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27일 오후3시 안동시청과 일선 현장인 중구동사무소를 방문했다.
 
안동시는 근로희망자를 공개 모집한 결과 950명 모집에 2,167명이 신청하여 경북도내에서 가장 높은 신청율을 기록 했으며. 현재 신청자에 대한 선발 절차를 진행중이며 금주중 적격자에 대하여 개인별로 통지 할 계획이다.

특히, 개인별 적격자로 선발된 자는 6. 1일부터 희망근로 사업장별로 현장에 투입되어 안전보건교육 이수후 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사업내용을 보면 생산적인사업 8개분야 159개 사업장으로 1일 950명이 투입되어 오는 11. 30일 까지 실시한다.

한편, 안동을 방문한 백운현 차관보는 희망근로사업 일선 현장인 안동시 중구동 사무소를 방문 직원들을 격려하고, 형황 설명을 듣고 낙동강 생태하천조성사업 현장을 방문 현황을 보고 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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