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대구 동구청은 대구 특산물인 둔산동의 양앵두가 본격적으로 출하된다고 밝혔다. 구청은 지난해부터 소비자 기호에 맞는 포장재 제작을 위하여 사업비 550만원을 지원해 포장단위별 2kg과 1.6kg으로 포장하여 대부분의 물량을 서울 가락동 농산물도매시장 및 양재. 구리물류센터에 출하해 왔으며, 현재 조생종 품종인 일출이 출하되고 있고 6월중순까지 자브레, 좌등금, 황옥, 나폴레옹 등의 품종이 수확되어 계속 출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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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앵두는 과일 중 가장 먼저 수확되는 여름 과일의 첫주자로서 대구 지역에서는 5월 하순에서 6월 중순까지 맛볼 수 있으며 상큼하고 새콤달콤한 풍미가 뛰어나고 과실류 중 단백질, 아스파라긴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항산화물질과 항암성분을 많이 포함하고 있는 건강식품으로 선진국에서는 생과로 많이 소비되고 생활수준의 향상에 따라 소비자의 선호가 높은 대표적인 웰빙 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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