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개품목 2279명 새기술 실용화 기술교육 -
충북 보은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병욱)가 지난 1월 10일부터 1월 26일까지 실시한 새기술실용화교육을 추진하며, 철저한 교육 준비와 체계적인 교육 운영으로 농업인에 만족을 주는 최고의 교육 서비스 제공과 효율적인 교육추진을 인정받아 지난 18일 한국농업대학 기술연수과에서 실시된 2007년 농업인 교육발전 연찬회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새기술실용화교육은 1월 10일부터 26일까지 21일간 13개품목을 22회에 걸쳐 2,000명 계획에 2,279명 농업인에게 꼭 필요한 새기술 실용화 기술을 교육했다. 교육추진을 위해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해 교육 품목수를 조정했으며 교육추진을 위한 읍면 산업담당과 관계관 연석회의, 교관 교재연구 발표회 등을 추진했다.
|
교육 교재는 12종 2000부와 각종 농사정보를 수록한 농사월력 2000부를 제작 배부 했다. 또한 지역,지방신문 26회, 대추고을소식지 홍보와 교육통지서(우편엽서) 2040매 발송, 현수막 6매 게시, 교육생 전원에게 필기용 볼펜 2000개 제작 배부했고 읍면별로 교육생에게 따뜻한 음료제공과 교육안내 등으로 홍보효과를 거양했다.
교육기간에 보은대추 명품화를 위해 2회 267명에게 대추재배 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 후 항목별 설문조사를 실시해 문제점을 도출하고 종합 평가회를 개최해 문제점은 보완하고 잘된점은 계속 유지키로 했다.
특이 사항은 새기술실용화교육 후 새기술 보급은 물론 지역농업 발전의 모태가 될 품목별 연구모임 10개회를 조직해 보은농업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점을 높이 평가받아 새기술실용화교육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