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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심하신 분에게 축하 말씀 드립니다<br>그리고 이 삼을 18년과 16년으로 감정하신 대구심마니분께도 전통심마니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하다는 말도 함께 전합니다<br>바른 양심과 진솔한 마음은 항상 통하는 법입니다<br>언론방송에서 이렇게 진솔하게 산삼을 표현하는 경우는 이번이 두번째인것 같습니다<br>다시한번 두분께 축하 인사 올립니다<br>한서심마니산삼협회 대표 혜사 홍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