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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태화강 전국사진 공모전 금상 연어방류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5-25 01: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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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상 1, 은상 2, 동상 3, 가작 5, 장려 5, 입선 104점 등 총 120점 선정
제2회 울산 태화강 전국사진 공모전 심사 결과 고수경씨의 연어방류가 금상을 차지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울산의 젖줄 태화강을 주제로 실시한 제2회 울산 태화강 전국사진 공모전 결과 이 같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상세한 결과는 지난 23일 푸른울산21 홈페이지와 울산광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에 따르면 총 398점의 출품작 중 120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금상을 수상한 연어방류는 태화강이 생태적으로 건강하게 변모한 모습을 잘 표현한 작품으로 심사위원회의 최고 점수를 받았다.

은상은 박영서씨의 선바위의 오리 등 2점이, 동상은 윤선희씨의 기념촬영 등 3점이 선정됐다. 또한 가작은 임남순씨의 대밭교의 하루 등 5점이, 장려는 이정숙씨의 태화들 등 5점이, 입선은 강만석씨의 인도교 야경-4 등 104점이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수상작에는 상장 및 10만~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시상은 오는 6월 7일 울산대공원 남문일원에서 펼쳐지는 제1회 울산환경페어 행사장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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