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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재래시장 활성화 및 물가점검 나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5-20 11: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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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군수 영산전통시장 방문
창녕군(군수 김충식)이 세계 경기침체에 따른 경제 불황에 따라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20일 아침 8시에 김충식 군수는 서민들이 즐겨 찾는 재래시장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영산전통시장을 전격 방문했다.

이날 김 군수는 전통시장을 방문해 개인서비스 요금 등 물가동향 및 수급상황을 파악하고 시장 상인회 임원들과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 후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관련부서에 지시했다.

한편 시장 상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부정농․축산물 유통 근절과 개인서비스 요금인상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고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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