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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경진대회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5-20 11: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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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천군 종합교육회관 우수한 성적으로 본선진출
합천군이 민선4기 역점적으로 추진한 종합교육회관 운영이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에서 평가하는 제3회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창의적 활동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본선에 진출 하게 됐다.
 
제3회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민선4기 공약사업을 70%이상 완료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약사업 중 제도․조직 개선, 창의적 활동, 주민소통, 매니페스토 활동 등 4개의 핵심 분야 중 1개 지자체당 우수사례 1건씩을 공모토록하고 교수전문가와 시민 사회 활동가, 지방의원 등 27명을 심사위원을 위촉하여 평가서류심사 70%, 현장심사 15%, 참여자평가 15%를 합산을 통하여 국내유일의 공약 사업이행을 평가하는 권위 있는 대회이다.

이번대회에서 합천군은 민선4기를 시작으로 교육을 통하여 합천의 백년대계를 준비한 종합교육회관운영이 합천을 교육 불모지에서 새로운 교육도시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운영 한 것에 많은 배점을 받아 우수 사례로 채택됐다.

합천군은 종합교육회관에 입소한 60명 중 55명을 2009년도 서울대, 고려대 등 주요수도권 및 지방유명 4년제 대학으로 진학할 수 있도록 뒷받침 되어준 교육정책이 실천본부에서 정한 적합성, 독창성, 참여성, 확산가능성, 체감성 등에 두서의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여 진다.

합천군수는 앞으로도 군정의 최고정책을 교육발전으로 삼고 반드시 합천을 성공적인 교육도시로 바꾸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힘주어 말하는 것을 볼 때 몇 년 전 빨간불이던 합천교육에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국매니패스토 실천본부는 오는 27일부터 28일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사례발표와 토론회를 통하여 최종수상 지자체를 발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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