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동방종합상조 사원 130여 명은 행락철을 맞아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환경수도 창원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1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시민들이 즐겨찾는 장소인 귀산해안 마창대교 밑 주변 해안에서 행락객 및 낚시꾼이 버린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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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동방종합상조는 소속 사원들이 회사일로 바쁜 가운데서도 불구하고 지역의 자연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해 적극적인 참여하에 귀산해안 등 행락지 및 환경취약지역에 자연정화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을 위해 각별한 관심을 갖고 정화활동에 참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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