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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식품안전의 날 캠페인 펼쳐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5-15 15: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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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롯데백화점․이마트 앞서 식품업체, 위생관련단체 등 150여명 참여
창원시는 시민들에게 이해와 관심도 제고를 위한 제7회 식품안전의 날 캠페인을 14일 중앙동 롯데백화점과 이마트 앞에서 개최했다.

시는 시민의 건강과 유해음식의 보호를 위해 식품위생의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식품과 식품첨가물, 기구 및 용기와 포장을 포함한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모든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이날 식품업체, 위생관련단체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품안전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시는 집중관리업소에 대해서도 식중독 예방에 중점을 두는 식품의 유해음식의 안전성과 완전성의 인식 제고를 위해 집중관리업소 관계자와 위촉된 소비자식품감시원과 함께 사전예방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이날 롯데백화점에서 이마트 앞까지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시는 찾아가는 위생행정 서비스를 활성화함에 따라 기업체 집단급식소 관계자와 1:1 지도함으로써 식중독발생 zero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창원시 위생과 관계자는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예방을 위해 매주 1회 이상 집단급식소 책임자에게 식중독예보지수를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식중독 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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