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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지 창원시보 새이름 지어 주세요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5-15 08: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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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 창원시보 새명칭 공모 내달 14일까지
창원시가 매월 2회 발간하는 시정 소식지인 창원시보 명칭을 공모한다. 시는 창원시보 제호를 시민과 함께하는 소식지의 이미지에 부합하는 새로운 이름으로 바꾸기로 하고, 시민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기대하고 있다.

창원시보 새 명칭은 창원시의 상징적 이미지를 표현하고 지역적인 특징을 담고 있으며, 행정기관의 고정 관념을 탈피해 시민들에게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

응모기간은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1개월 간이며, 응모방법은 제안 사유와 제안 명칭 등을 기재해 시 홈페이지의 공모 팝업창을 통해 응모하거나 우편 또는 FAX, 창원시보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 이름은 심사위원회를 통해 6점 이내 후보 명칭을 선정해 최우수 1명에게는 100만원, 우수 2명에게는 각 50만원, 장려 3명에게는 각 20만원씩 시상할 예정이다.

당선작 발표는 개별통지 및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후보명칭 6점에 대해 설문조사 등을 통해 최종 명칭을 선정하게 된다.

한편, 창원시보는 지난 1993년 8월 25일 창간호부터 창원시보란 이름으로 현재 매회 8만부를 발간해 오고 있으며, 타블로이드판 16면에 시정 주요시책 홍보와 함께 의회소식, 기업사랑, 경제소식, 문화․예술․체육, 생활정보, 건강생활, 동네소식, 독자투고 및 시민기자 기사, 시민참여마당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특히 지난 2006년부터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정소식지로 거듭나기 위해 ‘시민기자제’를 도입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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