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불교의 선각자 나옹왕사가 창건한 운서산 장육사 경내에...
나옹왕사기념사업회(회장 불국사 주지 성타스님)는 14일(목) 고려말 영덕이 배출한 한국불교의 선각자 나옹왕사가 창건한 운서산 장육사 경내에서 불국사 주지 성타스님, 조계종 총무원 소청심사위원장 청우스님(등명낙가사 주지, 상임부회장), 자문위원, 실무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옹왕사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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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실무회의는 정관일부 수정 “안” 을 상정하여 통과 시키고 기념사업회 운영 방안토의 및 나옹 테마파크 조성사업에 따른 실무위원 컨설팅과 나옹유적지 반송정 건립, 3대문화권 사업에 따른 중앙부처방문 등 다양한 과제들을 협의하여 현창 사업이 가시화 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실무회의가 진행되었다.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지난 해 1월 25일 나옹왕사 재조명 학술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한 후 나옹왕사 성지조성 사업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그간 각계 관련 원로님들의 고견을 수렴한 결과 같은 해 7월 31일 나옹왕사 기념사업회 구성에 따른 창립회의 가졌다.
창립 후 기념사업회는 나옹왕사 사적비 건립 및 경축행사시(2008. 10. 21) 군내 학생백일장 대회에 참가한 학생 300여명에게 도서상품권(1인당 5천원)전달하고 경축행사에 참가한 축하객에게 나옹왕사 선시(청산은 나를 보고)가 도안된 손수건 3,000장(6백만원)을 제작 배부하는 등 나옹왕사 인프라 사업에 적극 지원해 오고 있어 타 단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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