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내륙오지인 서북부 4개군(합천, 거창, 함양, 산청)의 군수가 모여 5월 17일 합천군(군수 심의조) 주관으로 합천군 삼가면사무소에서 지역개발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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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 경남도의 남해안 개발중심의「남해안 프로젝트」추진으로 경남 서북부의 4개군이 개발의 사각지대로 남아 소외될 우려가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책과 지역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키로 하고 향후 정기적 모임을 통해 상호 정보교류와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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