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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6급 이하 직원과의 소통의 장 마련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5-13 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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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할 맛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군수와의 대화
김충식 창녕군수가 6급 이하 하위직 공무원들의 애로를 듣고 거리감을 없애기 위해 대화의 시간을 마련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따오기 인공부화에 성공하여 창녕군에 희망의 기운이 샘솟는 가운데, 김충식 군수는 6급 이하 직원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일할 맛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군수와의 대화』시간을 가졌다.

첫날인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구내식당에서 개최된 민원봉사과 24명의 직원과 군수와의 대화는 직원과 군수와의 거리를 좁히고,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갖는데 중점을 두고 형식에서 탈피하여 퇴근 후 간단한 저녁식사와 함께 진행되어,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조직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정다운 대화가 오고 갔다.
 
참석한 직원들은 가족 같은 분위기, 일할 맛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노력을 다짐하였으며, 김 군수는 따오기 부화와 관련하여 전국의 이목이 창녕군에 집중된 가운데,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창녕의 미래를 앞당길 수 있는 원동력은 직원들의 화합과 노력이 절실하다고 당부했다.

이번 군수와의 대화는 전실과․사업소의 6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그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업무 추진시의 애로사항과 조직활성화를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진솔하고 격의 없는 대화의 장을 마련하는 데 의의를 둔 것으로, 민원봉사과를 시작으로 11회에 걸쳐 408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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