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동구청은 친절한 구청만들기 세부 실천계획의 일환으로 5월 7일부터 일주일간 『전화응대 자가진단』을 실시했다.
그동안 자체 강사를 활용한 직원 CS교육 및 부서 순회교육 등으로 직원 개개인의 전화응대 대한 체감도는 우수햇으나, 이번 자가점검은 평소의 전화응대 태도를 직접 점검해 봄으로써 보다 능동적인 측면에서 자신의 전화응대 태도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자가진단은 『전화친절도 자가진단 측정표』를 활용해 본인 스스로 자신의 전화응대 수준을 진단하는 것으로 전화연결의 신속성 및 수화요령, 전화연결태도, 종료인사 등 10개 분야별로 세부항목에 대해 자체 측정토록 구성돼 있다.
동구청에서는 자가진단 결과 ▷ 전화벨이 울릴때는 3번 울리기 전에 받고 ▷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00과 000입니다”로 소속과 성명을 정확히 밝히고 ▷ 통화시 목소리는 밝고 친절하게 받는다가 96.6%이고, 전화를 끊을때 46.5%만 인사말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 마무리단계가 부족헸다.
동구청은 앞으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전화응대 매뉴얼을 적극 활용해 친절한 전화응대를 생활화하고, 기 실시하고 있는 CS 친절교육을 강화해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전화응대가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