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경찰서 조헌배 서장 성매매특별단속 기간 중 성매매업소를 대상으로 단속하던 중 대구시 동구 신천동 소재 모 휴게텔을 차려 놓고 윤락행위를 하다 동부경찰서(서장 조헌배) 매복 형사팀에 의해 업주 이모씨 등 2명과(남 46세), 한모씨(여,33세)를 비롯해 3명의 종업원을 적발 현행범으로 체포 형사입건 했다.
이들은 모 휴게텔이라는 상호로 수면실 5개, 비밀방실(욕조포함) 5개, 여종업원 대기실, CCTV등 시설을 설치하고, 여종업원 6명을 성매매 목적으로 고용한 후 12일 새벽2:43경 이 휴게텔을 찾아 온 남자손님에게 현금 9만원을 받고 여종업원 한씨를 들여보내는 등 불특정 남자손님 17명으로부터 약 51만원 상당의 부당 이익을 취했다.
한편, 동부경찰서는 이들에 대한 여죄 등 이와 유사한 휴게텔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