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생활체육 활성화 일환,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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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제일의 생활체육도시 건설’을 표방하고 ‘1시민 1종목생활체육’ 참여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전북 정읍시가 생활체육지도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시민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는 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현장에서 부딪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각종 건의사항을 수렴함으로써 시민생활 체육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강광시장 등 관계공무원들이 함께한 이 자리에서 참석 지도자들은 “지도자들의 의욕에 비해 배정된 시간이 너무 짧다”며 시간을 충분하게 배정해 줄 것 등을 건의했다.
이에 강시장은 “13만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체육 보급과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지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치하하고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5개분야(광장체육교실, 어르신체육활동, 전일제 생활체육활동, 시민건강교실, 경로당활성화사업)에 걸쳐 31개 생활체육교실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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