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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때 창의 선열 추모제행 봉행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5-12 01: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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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임란창의기념사업회는 지난 10일 오전 10시 합천군 창의사내에서 심의조군수를 비롯한 , 문준희 김윤철 도의원 및 군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김영수 유림회장과 창의장 후손 등 회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창의사 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제향은 초헌관에 심의조 합천군수, 아헌관에 김종호 경찰서장, 종헌관에는 임장섭 합천교육장이 제향을 올렸으며, 이어서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리고자 창의의사 110분의 고귀한 호국희생정신을 참배하는 행사도 가졌다.

한편 군에서는 창의사라는 사당안에 기념관 기능이 부수적으로 존재토록 개칭하고 있는 것이 국내 유사시설의 호칭이므로 합천군 임란창의기념관 관리사무소 명칭을 기념관을 찾는 분들이 쉽게 알 수 있고 이해할수 있는 합천군창의사로 2009년1월에 조례를 개정 명칭을 변경했고, 창의사 내에는 내암 정인홍선생 등 110분의 신위를 모시고 있으며 매년 양력 5월 10일 제향을 봉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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