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제2차 체납세 일제정리기간 설정 운영 -
영천시에서는 2007년 5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제2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설정 운영하고 있다.
영천시는 날로 증가되는 지방세 체납으로 지방세수 확보 및 자주재원확충에 어려움이 있으며, 체납원인으로는 장기적인 경기불황 및 납세의식이 결여된 것으로 분석하고, 효율적인 체납세 징수를 위해 이재웅 부시장을 단장으로 권역별 징수 독려반을 편성 운영하고, 시민왕래가 많은 거리에 현수막을 설치해 홍보하고, 상습 체납자 및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압류, 공매처분, 관허사업제한, 공공기록정보 등록, 자동차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는 등 체납세 징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세금이 곧 영천 발전을 이룬다는 뜻으로 "시민은 바늘 세금은 실 영천을 수놓읍시다." 라는 현수막을 시내 곳곳에 걸어 체납세 자진 납부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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