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여명의 신규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김종간 김해시장과 김 철 (주)부일중공업 대표가 8일 오후 4시 30분 김해시장실에서 투자 협약식을 가졌다.
김해시는 이번 투자협약으로 (주)부일중공업 김해이전이 300억원의 김해지역 투자와 함께 200여명의 신규고용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해시로의 이전을 결정한 (주)부일중공업은 부산 강서구 부산녹 산공단 소재 유망 중소기업으로 김해시 진영읍 진영리 1009번지 25,660㎡ 규모에 이전 확장하게 됐다.
김해시로 이전하는 (주)부일중공업은 산업 및 항만 크레인을 생산하는 유망 중소기업으로 축척된 기술력과 노-하우로 제품의 브랜드화를 통한 제품 신뢰성 확보 및 자체 기술 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원활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생산 거점 확보, 시장의 다각화 및 기존 대기업이 석권하던 틈새시장 개척이라는 경영목표로 현재의 경기 침체를 기회로 삼아 투자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러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08년 대통령상 3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으며, 101억의 매출과 310만불 수출액을 기록한 유망 중소기업이다.
금번 (주)부일중공업의 김해이전은 김해시의 찾아가는 기업 투자 유치 홍보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간 김해시장은 이날 투자협약식 인사말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과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선포한 경제 환경 부흥 도시에 걸맞게 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해 최상의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밝히면서 기업들의 투자 확대를 통한 신규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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