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수성소방서, 두산초등학교에서 「어린이 소방안전체험학교」열어
대구수성소방서는 8일 오후 1시부터 두산초등학교에서 수성구청과 합동으로 「어린이 소방안전체험학교」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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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의 안전 의식 및 재난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운영하는「어린이 소방안전체험학교」는 교내 방송시설을 활용하여 사고대응요령 교육을 시작으로, 연막탄을 이용하여 실제 화재가 난 것을 가정한 화재대피 훈련을 실시한다. 또 운동장에서 분말소화기 및 소방차 방수 실습과 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 탈출 체험, 심페소생술과 같은 응급처치교육 등 어린이들의 수준에 맞는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수성소방서는 22일에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119꿈동산 어울잔치」체험 행사도 실시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