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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산청한방약초축제장의 외국인 체험자들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5-06 08: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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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산청한방약초축제장에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들의 체험자들이 늘고 있다. 미국에서 온 부부가 어의, 어녀복을 입고 산청한방약초축제의 주체험장인 무병장수관의 왕실비방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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