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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혹시 당신은 자랑하고 싶은 엄마? 부끄러운 엄마?
  • 편집국
  • 등록 2009-05-05 01: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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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라디오 사연에서 늦게 아이를 낳은 엄마의 사연이 소개되었다. 며칠 뒤 초등학교 딸아이의 급식담당을 하러 학교에 가려고 예전에 입던 분홍색 치마를 꺼내보고 단장할 것을 준비해봤지만 혹시 딸아이가 엄마가 늙었다고 놀림을 받지는 않을지 걱정이다 라는 사연이 소개되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 인가보다. 과거에도 엄마가 학교에 오게 되면 아이들끼리 엄마가 예쁘다 젊다. 일을 하는 엄마인가 아닌가 등등 엄마에 관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또 엄마가 좀 나이가 있었던 친구는 할머니가 왔다며 놀림을 받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과거에는 초등학교 때 엄마가 꼭 학교에 가야할 일이 운동회 등을 빼면 별로 없었지만 최근에는 급식당번이라는 것이 생기면서 꼭 가야할 일이 꽤 많아져 아이들에게 예쁜 엄마 멋진 엄마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졌고 엄마들 또한 아이들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여간 신경을 쓸 일이 많은 것이 아니다.

특히 행사가 많은 5월에는 엄마들이 자신 가꾸기에 분주해진다. 어버이날이나 스승의 날 도 챙겨야할뿐더러 자신도 꾸며야하기 때문에 옷이나 외모 선물 등등 신경을 써야할 일이 많기 때문이다.

최근 예쁜 엄마들 성형으로 유명한 페이스오프성형이 인기가 많은데 페이스오프성형이란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와 자신의 골격, 뼈의 구조 등을 파악하여 최대한 그에 맞는 시술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만드는 시술 방법이라 자연스럽고 멋진 엄마를 만들어 주는 시술로 유명하다고 한다.

'페이스오프' 성형의 경우 얼굴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시술을 고민하는 부분의 교정뿐 아니라 전체적인 이미지 메이킹에 중점을 둔다. 즉, 눈이나 코를 부각시키기 위해 눈, 코를 직접적으로 수술할 수도 있지만 광대뼈나 이마 등 다른 부위를 교정해서 눈과 코를 함께 부각시킴으로써 자연스러움과 세련된 아름다움을 동시에 얻을 수 있게 해준다.

기존의 성형은 눈이나 코를 교정하여 변화를 얻었다면 최근의 성형은 얼굴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시술을 하는 방향으로 바뀌었다. 따라서 수술한 티 나는 엄마 이상한 엄마 성형한 엄마에서 탈피한 아름다운 엄마를 만들어 준다고 한다.

물론 외모로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는 게 전부는 아닌 것은 맞다. 물론 아이들에게 모범이 되고 다정하고 올바른 엄마가 돼야하지만 외모 또한 신경을 쓰지 않으면 안 되는 엄마가 되어버린 시대가 되었다. 자신을 돌아보고 화목한 가정 화목한 5월이 되길 바란다.

도움말: 프리미어 성형외과 윤창운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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