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 동정동,서상동에서 국도79호선을 연결하는 천주로는 총연장 L=1,043m,도로폭 B=25m로서 총사업비 266억원을 투입 2005년12월부터 2011년말까지 완공 계획으로 추진중 1단계 구간 중 L=465m를 지난해 12월에 개통하여 현재 이용중에 있으며 흥안웰가 아파트앞~의창스포츠파크까지 1단계 2차 구간L=100m을 34억원을 투입 토지 및 가옥에 대해 보상 협의 완료하고 공사를 시행하여 1일 임시 개통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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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구간은 동정동 주택지와 철도 북측에 위치한 갓골마을을 거처 북면으로 연결되는 구간으로서 중간부분에 경전선 철도가 위치하고 있으며,창원시에서 철도청과 국토해양부에 강력하게 건의되어 기히 철도 시설관리공단에서 KTX철도신설구간을 포함한 과선교가 완공이 됐고, 구룡사 입구부근의 철도횡단 중인 기존 통행로는 경전선 복선공사와 철도 운행시 건널목이 폐쇄됨으로 인하여 국책사업인 경전선 복선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여 KTX의 이용을 앞당겨 시민들의 편리를 도모키 위해 대체계획도로인 본 도로를 개통함으로서 그동안 북동 건널목을 이용 하면서 위험 현상이 사라지게 되어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박완수시장의 기존 철도횡단위험의 해소를 위한 본 도로의 조기 개통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국비지원 건의와 국회예결위원으로 있는 권경석의원의 국비지원 조치에 힘입어 조기개통에 큰 원동력이 됐다.
시는 임시 개통을 위해 지난 4월 15일부터 기존 북동 건널목 이용의 통행제한과 우회도로 지정을 공고 한데 이어 현지에 안내 입간판 설치등 이용자들의 편리를 위해 홍보를 실시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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