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점촌2동 제3투표구 현장 스케치
  • 손호동 기자
  • 등록 2009-04-29 15:04:47
기사수정
  • '밝은 투표소 분위기'에 유권자 마음도 따뜻해져...
 
경상북도교육감 보궐선거 점촌2동 제3투표구(점촌2동 주민센터회의실)에 4월 29일 투표하러온 유권자들은 투표소의 밝은 분위기를 만끽하며 즐거움 속에 뜻 깊은 한표를 행사하였다.

꽃동네직매장 대표 “김완호”씨는 점촌2동 제3투표구에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형형색색의 소형화분 30개를 무상제공하여 자칫 딱딱한 분위기를 풍기는 투표소에 밝은 분위기를 제공하여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하였다.

유권자 김모씨는 “보궐선거라 약간은 무거운 마음으로 투표소에 왔는데 봄내음 물씬 풍기는 투표소의 밝은 분위기에 마음마져 환하게 밝아졌다며 이웃들에게도 투표소에 가서 봄도 느끼고 소중한 한표도 행사하라고 권해야 겠다”며 즐거워 했다.

윤남식 점촌2동장은 “점촌2동 제3투표구는 인구 3,171명에 유권자수 2,569명으로 문경시의 중심에 위치한 큰 선거구에서 처음 시행하는 교육감선거에 밝은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설치한 다양한 화분으로 투표소를 찾는 유권자에게 새로운 환경을 조성한 기증자에 감사를 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