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김윤수 관장)은 오는 5월 27(일)과 6월 3일(일) 양일간 중·고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중등교사 워크숍』을 진행한다 (과천=뉴스와이어) 2007년05월16일-- 국립현대미술관(김윤수 관장)은 오는 5월 27(일)과 6월 3일(일) 양일간 중·고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중등교사 워크숍』을 진행한다.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중등교사 워크숍은 학교와 미술관 교육을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통합교과형 모델로, ‘미술의 사회적 측면: 한국민중미술과 독일 신표현주의’를 주제로 국립현대미술관 소강당 및 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중등교사 워크숍은 ‘미술의 사회적 측면’과 관련된 미술사 강의, 미술관 기획전시 및 소장품 관람, 미술관교육 프로그램 시연, 교사 참여 워크숍 등 주제 중심의 논리적인 교육일정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