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은 오는 23일 오전10시부터 삼덕교회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한마음순회 봉사단을 운영한다.
한마음 순회봉사단은 분야별 전문자원봉사팀을 구성하여, 주민곁으로 찾아가서 봉사하는 복지서비스로 10월까지 중구지역을 순회 하면서 총 7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주요 행사는 의료(한방진료,물리치료,안과진료,검강감진)서비스, 이․미용서비스, 가전제품 수리, 가훈써주기, 돋보기 안경과 지팡이 지급 등 18개분야의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중구청 관계자는 “올해부터 건강측정과 상담 서비스를 추가함으로써 지역의 저소득 주민들이 보다 다양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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