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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07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2007) CECO에서 개막
  • 류상호 기자
  • 등록 2007-05-15 19: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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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위의 기계산업 생산량을 자랑하는 기계 산업의 메카 창원에서 최첨단 신기술, 신제품 자동화기계류의 축제인 『2007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2007)』이 16일부터 19일까지 CECO에서 개최된다.

산업자원부, 경상남도, 창원시가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2007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2007)』은 국내 자동화기계산업의 발전과 한미 FTA를 통한 대미수출확대를 위하여 산업자원부가 육성, 지원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자동화정밀기기전이다.
 
KOFAS2007』에서는 일본, 독일, 미국, 대만, 이태리, 중국, 스웨덴, 스위스, 노르웨이, 덴마크, 프랑스, 호주, 러시아, 스페인, 오스트리아, 홍콩, 한국 등 17개국 216개사 480부스 1,043품목 8,148점이 선보이며, FA기기·로봇전, 금속가공기계전, 금형·공구전, 유공압기기·펌프전, 제어계측·시험검사기기전, 포장기기·물류시스템전 등 6개의 자본재 단위전시회와 벤처기업관, 해외국가관으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지난해에 이어 이번 전시회 참가업체(원산지기준)중 해외기업이 51.4%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16일에는 미국, 중국 등 14개국 100여명의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17일에는 기계기술 세미나 및 신제품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전시 기간 중 지역 기계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축적된 DB와 체계적인 홍보를 통한 구매력 있는 국내ㆍ외 바이어가 대거 방문 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국내ㆍ외 우수하고 다양한 기계류의 현주소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계류 마케팅 및 기술교류의 장으로서 손색이 없다.

『2007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2007)』은 한국의 기계산업과 더불어 발전하였으며, 기계산업의 마케팅 역할을 충실히 한 최고의 브랜드파워를 앞세워 2만명 이상의 관람객과 7억2천만US$의 계약 및 상담이 무난히 달성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한미 FTA 체결에 이어 자동화 관련기기 및 주변기기의 수요창출과 수출증대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시 기간 중 지역 기계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축적된 DB와 체계적인 홍보를 통한 구매력 있는 국내ㆍ외 바이어가 대거 방문 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국내ㆍ외 우수하고 다양한 기계류의 현주소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계류 마케팅 및 기술교류의 장으로서 손색이 없다.

『2007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2007)』은 한국의 기계산업과 더불어 발전하였으며, 기계산업의 마케팅 역할을 충실히 한 최고의 브랜드파워를 앞세워 2만명 이상의 관람객과 7억2천만US$의 계약 및 상담이 무난히 달성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한미 FTA 체결에 이어 자동화 관련기기 및 주변기기의 수요창출과 수출증대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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