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수상 산청휴게소 김규현씨, 다양한 마늘요리 선봬 -
전국에서 처음으로 남해마늘을 요리 재료로 이용해 열린 제1회 전국마늘 창작요리 경연대회가 열띤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남해마늘의 우수성을 알리고 마늘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발굴키 위해 열린 이번 요리 경연대회는 남해마늘지역연고산업 진흥사업단이 주최하고 남해군이 주관해 지난 12일 남해전문대학 호텔조리제빵과 조리실습실에서 열렸다.
전국 각 지역의 외식업체 종사자와 대학생 등 60명이 참가해 한식, 서양식, 제과․제빵 등 3개 분야에서 열띤 요리경연을 벌인 결과, 3개 분야를 통 틀은 최고의 상에는 산청휴게소 김규현씨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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