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2009 올해의 최고 경영인상 수상자로 신성델타테크(주) 구자천 대표이사를, 근로인 상 수상자로 동양기전(주) 강찬수 과장을 각각 선정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2009년 창원시 올해의 최고 경영인상 수상자로 선정된 구자천 대표이사는 1987년 11월 신성델타공업(주)를 설립한 이후, 20여 년간 좋은 사람이 모여 좋은 회사를 만든다는 신념으로 사람, 기술,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여 신성델타테크(주)를 5대양 6대주를 아우르는 최고의 품질회사로 성장시켰다.
창업 이래 가전제품 부품, 자동차 부품, 모바일 모듈 생산 등 한발 앞선 포트폴리오 구축 및 실행으로 매년 꾸준한 기업이익 창출 및 지속적인 수출신장을 이루어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고 있으며, 체계적인 인재양성 시스템을 바탕으로 경영이익은 물론 지역인재양성과 고용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 노사협의회 및 각종 간담회를 통한 노사 공동의 문제 도출, 솔선수범하는 조직문화 조성제도, 가정의 날 운영, Refresh 휴가제, 자랑스러운 신성인 및 베스트 신성인 선정, 칭찬릴레이, 생일행사, 멘토링 제도 등 신성델타테크만의 조직친화제도를 통해 바람직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한마음 전진대회, 야유회 및 문화행사 실시를 통해 노사 화합의 장을 여는 등 사업분야의 끊임없는 투자와 연구개발 못지않게 내실 있는 조직문화 창출을 위한 노력으로 노사협력 우량기업선정, 신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신노사문화 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노사문화 대상 수상 등 창업 이후 단 한번도 분쟁의 사례가 없는 노사문화 우수기업의 표본이 되고 있다.
자기실현, 고객만족, 이웃사랑의 3대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소년소녀가장 및 비영리단체에 매년 기업이익의 일부지원, 신체적, 정신적으로 불우한 이웃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있으며, 장애인 직원 및 생활이 어려운 직원을 도와 회사가족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나누는 등 더불어 사는 기업문화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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