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해소와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촉구함으로써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풍토 조성 및 복지사회를 만들고자 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인천대공원 야외극장에서 인천광역시 주관으로 관내 정신보건시설 직원 및 가족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 한다.
또한 유명연예인의 자살로 인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키 위해 우울증 극복 및 자살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며, 주요 행사로는 일반시민으로 구성된 정신건강 지킴이 발대식과 태권무, 난타 등 축하공연 그리고 정신건강에 대한 상담과 소중한 우리 행복한 마음 가꾸기 서약식 등 다양한 내용으로 꾸며진다.
아울러, 시에서는 지역사회 내 정신질환자 관리를 위해 현재 중구 정신보건센터 외 20개소의 정신보건시설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동구 정신보건센터 등 2개소가 신규로 설치되고 향후 점차 확대 추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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