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식 창녕군수는 4월 13일 최근 계속되는 장기가뭄에 대비하여 소류지 양수저류 현장 13개소 및 관내 주요 저수지 및 어언 양수장을 찾아 가뭄대책 세부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최근 보기 드문 가뭄에 따른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용수대책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하였다.
▲ 김군수는 관내 주요 저수지 및 어언 양수장을 찾아 가뭄 대책 세부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군은 봄 가뭄이 계속됨에 따라 소류지 보조수원공 개발 및 기존 양수장 노후 관로교체를 위해 7억원의 예비비를 투입하여 못자리 설치 및 다가오는 모내기 용수공급에 차질없도록 조치함과 동시에 기존 보조수원공을 최대한 가동하여 저수량 확보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