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오는 22일까지 자원의 순환과 쾌적한 자연환경을 유지하고자 300세대 이상 500세대 이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감량 시범 아파트에 참여할 공동주택 5개단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감량 시범지역으로 선정 된 공동주택 5개단지는 5월부터 6개월 동안 공동주택에 비치되어 있는 생활쓰레기 배출량을 매일 측정함은 물론, 집중적인 홍보 및 재활용품 분리수거 안내 실시로 폐기물 감량화를 유도하고 감량범위 내에서 공동주택 단지별 인센티브를 쓰레기봉투로 환산하여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시범운영 결과를 분석 및 평가하여 감량 Action Plan 및 모델로 삼아 자원순환형 사회기반을 구축하고, 향후 타 지역으로 확대하는 한편 2와 1/2 실천 사업에 60만 구민, 학교, 기업체 및 각급단체 등이 동참하는 범 구민 운동으로 전개하여,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도시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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