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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우의 축제, 경북 장애인종합예술제 시상식 열려
  • 방기배 기자
  • 등록 2009-04-10 17: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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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9일 포항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려
정아람(시. 경주시 건천읍)와 박점수(수필.경주시 현곡면), 최미숙(그림. 예천군 풍양면) 이재석(서예.포항시 북구 죽도동 이영범(사진.상주시 무양동)씨가 2009년 경북 장애인 종합예술제에서 부문별 영예의 금상수상자로 선정돼 경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9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는 박승호포항시장, 이병석 국회 국토해양위원장, 장재권 경북지체장애인 협회장과 장애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금상 수상자외에 부문별 은상 동상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이번에 수상을 하게된 30명은 제22회 전국 장애인종합예술제에 참가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지난 2월부터 실시한 이번 장애인 종합예술제 금상수상자에게는 30만원을, 은상 수상자에게는 20만 원 동상 수상자에게는 15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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