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에서는 지난 3일 오전 11시에 삼가면 소오리 원소마을 경로당에서 심의조 군수, 김윤철 도의원, 박우근 합천군의회 부의장, 조호연 군의원 유관 기관 사회단체장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경로당 준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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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 경로당은 9천5백만원의 사업비로 2008년 8월에 착공하여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됐으며 이번에 준공되는 경로당은 연면적 76㎡(23평)로 거실(주방겸용)1, 방1, 화장실을 갖춘 다목적 공간으로 건축되어 있어 마을의 각종 회의나 행사시에는 행사장으로 평소에는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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