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청명․한식(4. 4 ~ 4. 5)을 맞이하여 산불방지예방에 총 행정력을 다할 것을 다짐 했다.
▲ 청명한식 산불
특히 청명.한식일은 조상 묘소에 가토 및 석물설치와 더불어 유품 소각 등의 행위가 우려 되는 만큼 사전예방과 감시에 활동에 적극 대응키로 했으며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특별 단속반을 편성 운영하여 소각행위 등 불법행위 적발시 즉시 과태료를 100만원을 부과토록 조치할 것이며, 이에 대해 주민들에게 당부 했다.
▲ 청명한식 산불
또한 군청․읍․면 전직원이 휴일을 반납하고, 유급감시원과 함께 이중 삼중으로 산불 취약지를 순찰강화하고, 차량을 이용한 가두방송 및 마을앰프 방송을 실시하는 등 산불예방에 적극 대응키로 했다.
영덕군은 산불총력대응기간을 3. 27 ~ 4. 26(1개월간)로 정해 대응하고 있으며, 지난 3월 27일 산림청 진화용 헬기(KA-32T)를 배치해 산불예방 및 초기 진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