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를 가득 안은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면서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설레이는 마음을 감추기가 힘들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4월은 예년보다 기온도 높고 맑은 날이 많을 것이며 서울을 비롯해 경기지역은 이번 주말을 전후해서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릴 것이라고 한다. 3월 말의 꽃샘추위가 끝남에 따라 본격적인 봄나들이의 인파가 산과 들, 놀이공원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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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패션이다. 어둡고 두꺼운 옷에서 화사하고 가벼운 옷으로 갈아입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애견들 역시 마찬가지다. 다른 강아지보다 밝고 멋진 옷으로 봄나들이의 기분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애견용품 종합쇼핑몰 ‘오도그(http://ohdog.co.kr)는 강아지의 봄나들이를 후원하는 이벤트를 4월 1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강아지와 떠나는 봄 여행‘ 이벤트는 애견용품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강아지 옷과 팬션이용권을 준다.
SBS 프로그램 ‘TV동물농장’에 방영되어 화제가 된 ‘그랑샤리오’팬션은 애견과 함께 할 수 있는 애견팬션으로 뒤편으로 청태산과 용마봉이 둘러싸고, 옆으로는 1급수인 방의계곡 맑은 물이 흐르는 명당에 위치해 있다. 게다가 사람이 살기에 가장 적합한 높이라는 해발 700m 고지에 위치해 찾는 이들에게 상쾌한 아침을 약속하는 곳이기도 하다.
이번 주말, 오도그에서 증정하는 예쁜 봄옷 입고 넓은 정원과 산책로, 서바이 벌 게임까지 즐길 수 있는 그랑샤리오팬션으로 봄나들이는 떠나보는 것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