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서울숲, 남산공원 등 서울시내 곳곳에서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주요 분수가 4월1일부터 일제히 가동된다.
분수 가동시간은 4월1일부터 오는 10월말까지 아침 출근시간, 점심시간, 오후 퇴근시간 무렵 각 1~2시간씩 1일 약 4시간이다.
특히, 조명시설을 갖춘 분수의 경우 한여름 야간시간엔 1시간씩 연장 가동될 예정이어서, 열대야를 피해 밖으로 나온 시민들의 더위도 씻어주고 화려한 볼거리도 제공하는 등 시민의 쾌적한 휴식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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