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가 농촌마을의 경관개선, 생활환경정비 및 주민 소득기반확충 등을 통해 살고 싶고 찿고 싶은 농촌정주공간을 조성하여 농촌에 희망과 활력을 고취하기 위해 시행한 거림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 1단계사업을 완료하여 지난 27일 옛 둔덕초등학교에서 김한겸 시장을 비롯한 2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
농촌체험센터_개소식
이 사업은 2006년 착수하여 2010년 완료하는 5개년 사업으로서 총 6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시행된다.
1단계 사업(48억원)으로는 둔덕천 건강로 조성, 폐교 리모델링, 농촌체험 시설, 유기농쌀 개발사업을 실시하고 2단계사업(19억) 로는 등산로 조성, 문화탐방로 조성, 수변공원 조성, 매밀, 유채 경관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 고성․거제지사에서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