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단체 등 주축 ‘남해네트워크’ 결성, 창립총회 가져
경남 남해군이 군민 중심의 원-스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민간 협력 네트워크를 결성했다.
군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민간분야의 서비스 정보를 공유하고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사회단체와 복지시설이 주축이 된 민간협의 조정기구로‘남해네트워크’를 결성해 지난 11일 오후 2시 창립총회를 열었다.
|
이날 창립총회에는 하영제 군수와 각 사회단체 대표, 관련 실무자, 분야별 시설 종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해네트워크 결성 경과보고와 표경흠 행자부 사무관의 특강, 그리고 정관제정, 임원선출, 올해 사업계획에 대한 안건 등을 처리했다.
|
군은 주민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월 행정조직을 개편하고 지역자원 조사와 사회단체․시설을 주축으로 한 준비위원회 결성, 공동대표단 및 운영위원 선임을 위한 준비위원 간담회 등의 과정을 거쳐 이날 창립총회를 가졌다.
박화자 준비위원장은“오늘은 군민 중심의 맞춤형 통합복지 서비스를 실현키 위한 첫발을 내딛은 의미 있는 자리이다”라며, 이번 네트워크 결성을 계기로 군민에게 질 좋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살맛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자고 말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