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07년05월12일-- 창조문학신문사 박인과 비평전문인은 국회의 행정이 일관성이 없어 국민을 불편하게 한다고 주장했다.
박인과 씨는 대한민국국회가 주최하고 전국문화원연합회에서 주관한 “제 4회 문화가족 창작시공모전”에서 ‘시조 부문’을 제외한 것에 대해서 민족문화인 시조를 가볍게 여기는 것이 아니냐는 항의를 했고, 이에 대하여 국회 측에서는 자신들이 책임이 없고 전국문화원연합회에서 행사를 주도한 것이라며 책임을 떠넘겼다고 한다.
이에 대해 박인과 씨는 국회가 한 행동은 잘못된 것이라며, 국회의 관계자의 말에 의한다면 “제 4회 문화가족 창작시공모전”을 대한민국국회가 주최한 것처럼 광고하지 않았어야 하는데도 마치 대한민국 국회가 주도한 것처럼 광고를 해 국민을 기만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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