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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원하는 미인상
  • 편집국
  • 등록 2009-03-27 03: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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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원하는 미인의 상은 변하기 마련이다. 예를 들이 조선시대 우리나라의 미인은 날씬하기 보다는 통통한 몸매의 엉덩이가 크고 눈이 작고 쌍꺼풀이 없는 여성이 미인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의 미인의 조건은 꽤 다르다. 작은 눈 보다는 크고 동그랗고 뚜렷한 쌍꺼풀은 기본이고 오뚝한 코까지 있어야 '미인' 소리를 듣게 된다.
 
실제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인' 연예인들 중에는 뚜렷한 쌍꺼풀 라인을 가진 이들이 많다. 때문에 쌍꺼풀 라인이 없다면 '미인' 소리를 듣기에는 꽤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게다가 많은 이들은 뚜렷한 쌍꺼풀 라인뿐 아니라 오뚝한 코까지가 '미인'의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동양인의 경우 쌍꺼풀이 있는 이들보다는 없는 이들이 많고, 오뚝하고 날렵한 코보다는 약간 뭉툭한 코를 가진 이들이 많다. 이는 자라면서 변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의학적인 요법 등의 부수적인 수단을 이용하게 된다.

▶ 미인이 되기 위해선 진한 쌍꺼풀은 필수!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듯이 생김새도 각각 다를 뿐 아니라 피부 두께 등 쌍꺼풀 수술을 하는데 꼭 체크해야하는 것들이 다르다. 때문에 반드시 경험이 많은 전문의에게 충분한 상담을 받은 뒤에 어떤 시술 방법을 통하여 시술을 받을 것인지 결정하는 것이 좋다.

실제로 쌍꺼풀 수술은 이와 같은 문제로 인해 수술 후 부작용이 많은 부위 중 하나다. 최근 '무한걸스'로 예능계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신예 J양의 경우에도 잘못된 시술로 인해 세 번의 쌍꺼풀 수술을 받아야했다고 털어놓았다.

자신에게 적합한 수술방법을 찾았지만 좀 더 탁 트이고 시원스런 눈매가 갖고 싶다면 앞트임 시술을 해주는 것이 좋다. 동양인의 경우 몽고주름이 있는 이들이 많기 때문에 눈앞이 답답해보여서 시원스런 눈매를 연출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 오뚝한 콧대는 기본 옵션!

오뚝한 콧대도 현 시대의 '미인'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코가 오뚝할 경우에는 얼굴의 이목구비가 뚜렷해 보이기 때문에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까지 가져올 수 있다.

코성형에는 실리콘이나 코어텍스 등의 여러 가지 보형물이 사용 되는데, 이때에 개인의 코모양, 특징에 따라 보형물의 선택이 다를 수 있다.

때문에 좀 더 만족스러운 수술 결과를 위해서는 반드시 전문의와의 세심한 상담이 이루어져야 하며 상담을 할 때에는 무조건 높은 코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에 맞고 어울리는 코성형을 해야 좀 더 자연스럽고 예쁜 코성형이 될 수 있다.

흔히들 태어날 때부터 미인인 사람들은 축복받은 유전자를 지녔다고 한다. 이처럼 태어날 때부터 미인이 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여러 가지 기술를 이용한다면, 현 시대에 부합하는 미인이 되기란 어렵지 않은 일이지 않을까 싶다. 비교적 간단한 눈성형과 코성형으로 좀 더 '미인'상에 가까운 얼굴이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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