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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학교 교직원 대상 『열린 소방안전교실』 열어
  • 이시향 시민기자
  • 등록 2009-03-26 11: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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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소방서, 영화학교 등 특수학교 소방안전사고 방지 위해
 
대구중부소방서(서장 황정성)는 26일 오후2시에 영화학교, 보명학교, 광명학교 등 관내 특수학교 교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열린 소방안전교실』을 개최하였다.

이 날 교육은 화재 및 응급사고 발생 시 대처 능력이 없는 장애우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이끌어가는 담당 교사와 직원들의 빠른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한 것이다.

특히 이 번 교육은 소화기 사용법, 화재 발생 시 장애우 대피요령과 비상시 응급처치방법 및 특수학교 화재예방의 중요성 강조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였으며,

“열린 소방안전교실에 대한 호응도가 높아 앞으로도 특수학교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소방교육을 실시해 대시민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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