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만 동구청장 대구 동구청(구청장 이재만)은 최근 경제불황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110억원의 예산을 투입 3,500여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만든다고 밝혔다.
특히, 일자리 나누기 차원에서 전용회선[662-2642(이웃사이)]을 구축, 구민의 현장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사업효과를 높일 계획이며, 이와 함께 행사성 및 경상적 경비를 대폭 줄이는 한편, 세출 구조조정 등을 통해 5억원의 추가재원을 확보, 160명의 일자리를 나눠 청년층 등 실업자 구제를 위한 공공생산성사업 등에 투입한다.
또한, 일자리 나누기 사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Green & Clean 동구의 케치플레이를 세워 5개 분야(청소, 보건, 복지, 건설․교통, 녹지) 25개 사업에 일자리를 제공하여 실업자들의 생계지원과 더불어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일자리 마련 정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재만 동구청장은 일자리 창출 및 조기집행에 전 행정력을 집중시켜 구민과 어려움을 함께할 것이라며 종합상황실 운영 및 추가예산을 확보, 일자리를 창출해내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