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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한부모가족 직업 교육 실시
  • 이승열 시민기자
  • 등록 2007-05-10 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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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에서는 한부모가족(부자가정)의 재취업 능력향상 및 자립기반 촉진을 도모코자‘부자세대 직업교육 자립지원 사업’을 시행키로 하고 교육신청 접수를 5월 25일까지 받는다.

시는 기술 또는 취업교육을 희망하는 부자가정 20세대(모․부자복지법및 기초생활보장법 대상)를 대상으로 여성복지관, 여성의광장, 한국폴리텍Ⅱ대학남인천캠퍼스를 교육기관으로 해 한식조리기능사, 제과제빵기능사, 도배기능사, 양재기능사, 미용기능사, 공인중개사, 그래픽기능사, 화훼장식기능사, 특수용접, 전기공사 등의 교육을 실시한다.

신청 접수는 5월 25일까지 관할 군․구에서 실시하며 제출서류는 여성복지관과 여성의광장은 교육신청서 1부, 한국폴리텍Ⅱ대학 남인천캠퍼스는 교육신청서․통장사본 각1부와 반명함판 사진 1매이다.

교육대상자에겐 1인당 월20만원씩 3인이내 생활지원금, 수료시 80만원의 자립지원금을 지원한다.

여성복지관과 여성의광장 교육대상자에겐 재료비를 20만원한도내서 실비지원하고 유료강좌에 대해 월5만원까지 실비지원한다. 또 한국폴리텍Ⅱ대학남인천캠퍼스 교육대상자에겐 교통비 월 5만원을 지원한다.

단, 기초생활보장법 대상 부자세대는 생활지원금을 제외한다. 교육대상자는 접수인원 및 사업비를 감안해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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